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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11-30
우타 거포' 양석환(32)이 두산 베어스와 자유계약선수(FA) 잔류 계약을 했다. 두산은 30일 "양석환과 4+2년 최대 78억원에 계약했다"며 "첫 4년 계약의 총액은 최대 65억원(계약금 20억 원, 연봉…
2023-11-22
FA 마무리 최대어 김재윤의 새 둥지는 삼성 라이온즈였다. 김재윤은 4년간 계약금 20억원, 연봉 합계 28억원, 인센티브 합계 10억원 등 총액 58억원의 조건에 삼성…
2023-11-20
한화 이글스가 내야수 안치홍(33)을 품었다. 한화는 20일 "FA 내야수 안치홍과 4+2년 총액 72억원에 계약했다"고 밝혔다. 한화와 안치홍은 4년간 보장 47억원, 옵션 8억원 등 총액 55억원의 계약을 이행한다. 이후…
2023-08-09
메이저리그(MLB)에 도전장을 내민 마산 용마고 투수 장현석(18)이 LA 다저스에 입단한다. 리코스포츠에이전시는 9일 "마산 용마고 투수 장현석이 오늘(8일)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계약금 90만달러(약 11억8000만원)…
2023-04-18
국내 판매 1위 에너지 드링크 몬스터 에너지는 LG트윈스 소속 야구선수 정우영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. 2019년 LG 트윈스에 입단한 정우영 선수는 입단 첫해부터 LG 트윈스에 핵심적인 불펜…
2022-12-16
NC 다이노스가 창단 멤버 이재학(32)과 동행을 이어간다. NC는 15일 "자유계약선수(FA) 신분인 투수 이재학과 계약기간 2+1년, 최대 9억원에 계약했다"고 발표했다. 계약 세부 내용은 보장…
2022-11-24
마지막 포수 FA 박세혁(32)이 NC다이노스 품에 안겼다. NC는 24일 박세혁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. 4년 최대 46억원(계약금 18억원, 연봉 총액 24억원, 인센티브 4억원)의 조건이다.…
2022-11-22
양의지(35)가 다시 두산 베어스로 돌아왔다. 두산은 22일 "FA 양의지와 계약했다"고 발표했다. 계약 조건은 4+2년, 총액 152억원으로 역대 FA 최고액 기록을 경신했다. 첫 4년은…
2022-11-21
롯데가 21일 포수 유강남(30)과 FA 계약을 체결했다. 구단은 이날 유강남과 계약기간 4년, 계약금 40억원, 연봉 34억원, 옵션 6억원 총액 80억원에 FA계약을 체결했다. 구단은…